김혜은, 치과의사 남편에게 10년 만에 라미네이트 약속 받다배우 김혜은 씨가 치과의사 남편에게 오랫동안 바라왔던 라미네이트 시술을 약속받아 화제입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치의학박사 김인수' 영상에서 김혜은 씨는 남편이자 치과의사인 김인수 씨에게 자신의 치아 상태를 점검받고 미백 시술을 받았습니다. 52세인 김혜은 씨는 나이가 들면서 치아 변색과 아랫니가 틀어지는 것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며, 남편에게 제대로 된 상담과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남편의 '치석' 지적에 서운함 토로김혜은 씨는 남편이 다른 사람의 치아는 꼼꼼히 봐주면서 정작 자신의 치아는 소홀히 대하는 것 같다며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남편인 김인수 씨는 김혜은 씨의 아랫니 틀어진 부분에 치석이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배우로서 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