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 김혜경 여사를 만나다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하노이 민족학 박물관에서 열린 배우자 간 친교 행사에서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선보였습니다. 응오 프엉 리 여사가 선물한 분홍빛 아오자이를 입은 김 여사는 마치 베트남 소녀처럼 싱그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현지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제2부속실은 SNS를 통해 "고운 분홍빛 아오자이에서 베트남 고유의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문화로 소통하는 두 여사, 깊어진 우정김혜경 여사와 응오 프엉 리 여사는 아오자이와 한복을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김 여사는 베트남 이불과 베개를 보며 한국과 비슷한 점에 반가움을 표했고, 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