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최선규, 딸의 끔찍했던 교통사고 경험 공개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선규 씨가 과거 3세 딸이 겪었던 생사를 넘나드는 교통사고 당시의 충격적인 상황을 고백했습니다. 1992년 9월 26일, 이삿짐 트럭에 두 번이나 깔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한 딸은 현장에서 즉사 판정을 받을 정도로 위독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최선규 씨는 방송을 마치고 나와 후배 아나운서로부터 사고 소식을 접했으며, 딸이 강남 성모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는 급박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즉사 판정, 기적의 생환 과정최선규 씨는 당시 후진하던 트럭이 딸을 깔고 넘어간 뒤, 다시 앞으로 움직이며 또 한 번 딸을 덮쳤다고 회상했습니다. 딸은 피를 많이 토하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였고, 현장에서 즉사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내는 트럭 바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