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축구, 2025 AFCON 조별리그 탈락 후 '충격'에 빠지다가봉 축구계가 사상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 든 가봉 정부가 국가대표팀 운영 중단과 코칭스태프 전원 경질, 그리고 간판스타 영구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칼을 빼 들었다. 참담한 성적표: 조별리그 3전 전패, 최하위 탈락가봉은 이번 대회 F조에서 카메룬, 모잠비크, 코트디부아르와 한 조에 속해 경쟁했으나,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다. 조별리그 3전 전패, 조 최하위로 짐을 쌌다. 정부의 분노, 수치스러운 경기력과 선수들의 태도 논란맘불라 장관은 국영 방송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국가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수치스러운 경기력"이라고 대표팀을 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