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설레는 로맨스의 시작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어쩌다 '사돈'으로 얽히게 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강렬한 첫 만남, 그리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맡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노정의와 한솥밥을 먹는 박지현의 특별 출연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나, 전국 시청률 1.894% 기록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엇갈린 운명, 특별한 인연의 시작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일찍이 취업 전선에 뛰어든 우현진은 유일한 가족인 언니 우현주(박지현 분)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언니를 위해 결혼 준비를 돕던 중, 중고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