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기대 속에, '태풍상사' 촬영 종료배우 이준호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드디어 촬영을 마무리합니다. 17일 아이즈(IZE)의 취재 결과, '태풍상사'의 모든 촬영이 20일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촬영이 드디어 막을 내리는 것이죠.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태풍상사'이기에, 촬영 종료 소식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IMF 시대, 초보 상사맨의 성장 드라마'태풍상사'는 1997년 IMF 외환 위기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립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강태풍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