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변호사, 백성문법조인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했던 故 백성문 변호사가 부비동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부재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으며, 특히 아내 김선영 아나운서의 애절한 추모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영원히 닿지 못한 약속김선영 아나운서는 남편의 SNS 계정을 통해 “사람 좋은 미소로 다가온 남편이 영면에 들었다”며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결혼 10주년에 파리에 다시 가자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안타까움을 전하며, 남편이 가장 좋아하던 파리의 풍경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약속은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마지막 순간의 대화고 백성문 변호사는 마지막 순간까지 아내를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숨을 거두기 전 김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