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여전히 소속사 사내이사로 등재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퇴사 후에도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사내이사로 취임한 이들은 11월 퇴사 후 박나래 측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인 등기상으로는 여전히 앤파크의 임원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회사 내부 관리 및 행정 절차 전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퇴사 처리 지연, 행정 미흡 지적원칙적으로 사내이사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의사 표시가 가능하지만, 이를 법인 등기부에 반영하는 변경 등기는 회사가 진행해야 합니다. 전 매니저 A씨는 "회사를 떠났는데 왜 아직도 이사로 남아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