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역대급 규모의 소송에 휘말리다국내 최다 가맹점 수를 자랑하는 메가커피 본사가 323명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차액가맹금 반환 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이는 배스킨라빈스에 이어 가맹 분야 소송 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법무법인 도아는 메가커피 가맹점주 323명을 대리하여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접수했으며, 1인당 100만원씩을 청구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맹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차액가맹금'의 진실소송을 제기한 가맹점주들은 가맹계약서에 차액가맹금 및 그 산정 방식에 대한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피자헛 차액가맹금 사건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며, 가맹본부가 차액가맹금을 수령하려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의 구체적인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