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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성 3

민주당, 유병호 감사위원 '막말·기행'에 분노: 감사원 중립성 훼손,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유병호 감사위원의 '막말'과 '기행' 논란더불어민주당은 20일, 유병호 감사위원의 막말과 표적 감사, 정권 수호 감사 의혹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박경민 민주당 대변인은 윤석열 정부 감사원의 실세로 군림하며 감사원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무너뜨린 유 위원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라고 지적하며, 그의 일련의 행동들을 강력하게 규탄했습니다. 최재해 감사원장 퇴임식에서의 기행유 위원은 최근 최재해 감사원장 퇴임식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세상은 요지경' 노래를 튼 채 '영혼 없는 것들'이라고 고함을 지르고, 정상우 신임 사무총장에게 엿을 보내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기행을 벌였습니다. 또한, 윤석열 정부 시절 감사 전반을 점검하는 운영쇄신 TF를 '캄보디아..

이슈 2025.11.20

노만석, 대장동 항소 포기 후 퇴임…'검사 징계 논의 멈춰주세요'

검찰 수장, 대장동 항소 포기 후 퇴임의 배경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퇴임했습니다. 그는 퇴임사에서 검찰 구성원들에 대한 징계 논의를 멈춰달라고 호소하며, 검찰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사태는 검찰 내부의 기능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우려를 낳았으며, 노 대행은 이러한 갈등을 봉합하고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너그러운 시선을 당부했습니다. 그의 사퇴는 서울중앙지검 지휘부 및 수사 검사들의 합의를 뒤집고 항소를 포기하도록 한 데 따른 것으로, 법무부의 의견을 듣고 항소 포기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책임론이 더욱 확산되었습니다. 항소 포기 결정과 검찰 내부의 갈등노만석 직무대행의 항소 포기 결정은 ..

이슈 2025.11.14

한동훈, '특검출세방지법' 제안: 수사 후 자리 탐내는 야망을 막아라

한동훈, 특검의 '출세 야망'을 정조준하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특검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눴습니다. 그는 특검이 수사 종료 후 고위직을 차지하거나, 막대한 이익을 얻으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막기 위한 '특검출세방지법' 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특검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중요한 제안으로 보입니다. 특검, '수사 후 한자리' 꿈꾼다? 한동훈의 경고한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출세욕에 가득 찬 특검'이 권력에 줄을 대려 한다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특검이 수사 종료 후 공직을 노리거나, 변호사로서 고액 수임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시도를 '이상한 짓'으로 규정하며, 이를 법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이슈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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