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 충격 패배와 황희찬의 선발 출전한국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배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경기 전 일부 로테이션을 예고했던 홍명보 감독은 측면 공격수로 황희찬을 선발 출전시켰습니다. 이는 이번 대회 황희찬의 첫 선발 출전이었습니다. 기대 이하의 경기력과 팬들의 실망감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날카로움과 특유의 드리블 돌파를 보여주지 못하며 아쉬운 경기력을 남겼습니다. 과거 카타르 월드컵에서 결승골을 넣었던 영웅의 모습과는 대조적이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을 기록하며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부상과 기복 있는 플레이로 기량이 하락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부진, 팬들의 비판과거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