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운명 건 담판 중 골프 논란전 세계의 이목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집중된 가운데, 수만 명의 생사가 달린 중동 관련 협상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인근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11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 인근 트럼프내셔널골프클럽에서 골프를 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는 수천, 수만의 목숨이 걸린 협상이 진행되는 시각과 겹쳐, 협상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시민 제보 잇따라, 트럼프의 골프 사랑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행보에 분개한 시민들의 제보가 JTBC에 잇따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사랑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며, 지난 3월 전쟁이 한창일 때도 주말마다 골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