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함 호소하는 피의자, 진실은?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 한 식당에서 발생한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의 핵심 피의자 이 모 씨가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사실관계를 부인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당시 김 감독이 아들과 식사 중 옆 테이블 남성들과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었다가 변을 당한 비극적인 사건을 조명했습니다. 이 씨는 고인에게 사죄하고 싶다면서도, 사건의 원인이 고인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김창민 감독님이 저희를 보며 욕설을 하시면서 'XX들아 조용히 좀 처먹어라' 그렇게 얘기하자마자 제가 바로 '죄송합니다'하면서 고개를 숙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여러 차례 폭행한 것이 아니라 단 '3대만 때렸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표했습니다. 현장 증언과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