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국내보완대책, 농업의 혁신을 이끌다자유무역협정(FTA) 국내보완대책을 통해 설립된 '충주거점 산지유통센터(APC)'는 단양과 제천, 음성, 괴산 등 충청북도 북부권에 위치한 농가 650곳에서 생산한 사과를 세척·선별·포장·출하하는 과실전문 APC입니다. 이는 생산 단계부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사과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저온저장고와 선별기 등 최첨단 시설을 통해 비용 절감은 물론, 농가 수익 증대와 소비자에게는 고품질 사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충주 APC, 사과 유통의 핵심 거점충주사과 유통의 핵심인 '충주거점 APC'는 1만6119㎡ 규모로, 충북원예농협이 운영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과실전문 APC입니다. 사과와 복숭아 등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