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흥지구 개발 사업의 그림자김건희 여사 일가가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비용을 ‘뻥튀기’하고, 허위 계약서와 위조 영수증을 양평군청에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단순한 의혹 제기를 넘어, 개발 과정의 불투명성과 그 이면에 숨겨진 권력 유착의 가능성을 제기하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사업의 투명성을 해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다. 김선교 전 군수의 '수상한' 지시김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당시 양평군수였던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이를 알고도 개발부담금 감면을 지시·승인했다고 봤다. 2016년 4월, 김선교 전 군수는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를 만나 공흥지구 개발 사업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