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설 명절 보너스 439만원 수령올해 연봉이 2.5% 인상된 국회의원들이 설 연휴를 맞아 1인당 439만 6560원의 명절 휴가비를 받습니다. 이는 월 봉급액의 60%를 지급하는 일반 공무원 수당과 동일한 방식으로 계산된 금액으로, 설과 추석 두 번에 걸쳐 지급됩니다. 지난해 연봉 동결로 약 850만원이었던 명절 휴가비는 올해 연봉 총액 1억 6093만원으로 오르면서 약 30만원가량 인상되었습니다. '셀프 인상' 비판과 국민 정서 괴리국회의원들의 연봉이 전년 대비 2.5% 이상 인상된 것에 대해 '셀프 인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민생 법안 통과보다는 정치적 행보에 집중했다는 평가와 맞물려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1인당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