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한화에서의 진심과 감사함“짧은 시간 동안 너무 행복했다. 고마웠다.”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손아섭 선수가 최근 공개된 티빙 예능 프로그램 '야구기인 임찬규'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의 짧지만 강렬했던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설 연휴를 맞아 공개된 미방분 영상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임찬규 선수가 손아섭 선수에게 두 번의 이적 경험에 대해 묻자, 손아섭 선수는 첫 이적은 슬펐지만 두 번째 이적은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였다고 답했습니다. 함께했던 동료들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외적인 기분은 조금 달랐다고 회상했습니다. 롯데, NC를 거쳐 한화까지: 손아섭의 선택과 이적손아섭 선수는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하여 2021년까지 활약했습니다. 이후 FA 자격을 얻어 NC 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