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빙상의 아이콘 최민정한국 여자 빙상 선수 중 최고의 레전드로 최민정 선수가 꼽힙니다.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세계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의 1,500m 3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며,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면 한국 여자 선수 최초 올림픽 금메달 5개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일본 빙상의 전설, 다카기 미호일본에는 최민정 선수와 비견될 만한 여자 빙상 선수로 스피드 스케이팅의 다카기 미호 선수가 있습니다. 미호 선수는 지난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일본 여자 선수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은퇴 대신 올림픽 재도전 선언2022 베이징 올림픽 이후 은퇴를 고려했던 미호 선수는 '해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더 타고 싶은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