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 인생 2막의 시작코미디언 오마주(김마주·37)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T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오마주는 환한 미소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오마주가 환한 미소로 인생 2막을 열었다. 이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동료들의 축복 속 성대한 결혼식이날 결혼식은 개그계 동료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빛났습니다. 주례는 코미디언 이홍렬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사회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정재형이 유쾌하게 진행했습니다. 또한, 메타코미디 소속 이창호의 감미로운 축가는 결혼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오마주의 진심 어린 소감과 달콤한 신혼여행오마주는 결혼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