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징루, 밀라노 대회서 빛난 외모와 실력중국 여자 쇼트트랙의 신예 양징루(19)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뛰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소후'는 일부 한국 누리꾼들이 양징루를 '중국 쇼트트랙이 낳은 역대급 미인'이라 칭찬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양징루는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713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으며, 이는 이번 대회 중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개인전에서 거둔 최고 성적입니다. 차세대 주자로서의 성장 가능성2006년생인 양징루는 아직 만 스물도 되지 않은 젊은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후'는 헤이룽장성 출신인 양징루가 중국 쇼트트랙의 차기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