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일간의 수사, 마침표를 찍다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내란 및 외환 사건을 수사해 온 특별검사팀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180일간의 고강도 수사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조은석 특검은 지명된 후 '사초를 쓰는 자세'로 수사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수사의 주요 내용: 기소, 구속, 그리고 남은 과제수사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총 27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특검팀은 직접 24명을 기소했고, 군검찰과의 협업을 통해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도 기소했습니다. 구속영장은 총 12건 중 5건이 발부되었으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주목됩니다. 수사 과정의 주요 쟁점과 비판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