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더현대서울현대백화점이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4층에 162평 규모의 러닝 특화 공간 ‘더현대 러닝 클럽(TRC)’을 오픈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스포츠 매장을 넘어, 러너들이 모이고 뛰며 경험을 공유하는 체험형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방문객들은 러닝머신 체험, 발 분석, 전문 코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러닝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스포츠 워치 브랜드 가민의 체험 이벤트와 같이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러너 맞춤형 큐레이션과 전문 장비TRC는 일반 유통 채널에서는 보기 어려운 러닝 아이웨어, 퍼포먼스 웨어, 모자 등 전문 브랜드를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강원욱 현대백화점 책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