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10대 킥보드 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다최근 청소년들의 전동킥보드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살배기 딸을 보호하려던 3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공원 산책 중이던 노부부가 고등학생의 킥보드에 의해 사고를 당하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들은 킥보드 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무면허 10대 킥보드, 위험한 질주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는 2종 원동기 면허 이상을 가진 만 16세 이상만 운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10대 청소년들의 무면허 킥보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5년 만에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가 10배 이상 급증했으며, 이 중 40%가 18세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