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구조 도왔던 30대 남성, 8일째 행방불명지난 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 당시, 용감하게 피해자 구조에 나섰던 30대 남성 A씨가 8일째 실종 상태입니다. A씨의 가족은 지난 25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으며, 경찰은 현재 A씨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A씨는 참사 이후 트라우마와 우울감을 호소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애타는 마음, 경찰 수색 총력집을 나선 뒤 가족들과 연락이 두절된 A씨를 찾기 위해 경찰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A씨의 실종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를 돕고자 했던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며 무사 귀환을 바라고 있습니다. 참사의 아픔을 딛고 타인을 도왔던 영웅이기에, 그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