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지 의원, 예비후보 자격 박탈… 식사비 대납 의혹 파장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이원택 의원이 확정된 가운데, 식사비 대납 의혹에 연루된 김슬지 전북도의원의 예비후보 자격이 박탈되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는 김 의원에 대해 예비후보 부적격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의혹 제기 9일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비례대표였던 김 의원은 이번 조치로 민주당 소속으로 부안 지역구에 출마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김 의원은 문제가 불거진 직후 도의회 업무추진비 등으로 식사비를 결제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원택 의원, 경찰·선관위 조사… 경선 일정 조율김슬지 의원 문제가 일단락되면서 부안 지역 도의원 경선 일정이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원택 의원 측은 아직 경찰과 선관위로부터 조사 일정을 안내받지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