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푸에르토리코 친선경기 도중 팬 난입으로 넘어지다글로벌 매체 'ESPN'은 리오넬 메시가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친선경기 도중 팬과 경호 요원에 의해 그라운드에서 넘어지는 해프닝을 겪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에콰도르의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친선경기를 가졌고, 경기 종료 무렵 한 팬이 경기장에 난입하여 메시에게 향했습니다. 팬과 경호 요원에 뒤엉킨 메시는 균형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2026시즌 시작부터 겹치는 악재메시의 2026시즌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습니다. 프리시즌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고,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MLS 개막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0-3으로 완패했습니다.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