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영구 개방 선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나는 그들(중국)을 위해, 또한 세계를 위해 그것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 해군이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들의 봉쇄를 시작했지만, 제3국 선박들은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중국, 이란 무기 지원 중단 합의 재확인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몇 주 뒤 내가 그곳(중국 베이징)에 도착하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나를 꼭 껴안아 줄 것"이라며 "우리는 현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