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의 끔찍한 만행: 시작말기 암 환자와 그의 아들을 심리적으로 조종하고 폭력을 행사해 수억원대 금전을 갈취하고 동성 결혼과 이혼까지 시킨 대만 사이비 종교 운영자 2명이 피해 모자에게 6억원대 배상금을 지급하게 됐다. 영적 성장 수업의 덫2013년 8월, 피해 여성 왕씨는 가해자들이 운영하는 ‘영적 성장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아들은 2021년 4월부터 수업에 참여했다. 통제와 복종 강요이들이 메시지를 보내면 수련생들은 곧장 답장해야 했고, 전화를 즉시 받을 수 있게 항상 대기해야 했다. 폭력과 굴욕의 수업얼마 후에는 부항, 돌돌 만 신문지, 식당 쟁반 등으로 수련생들을 때리기까지 했다. 강요된 결혼과 파멸어느 날 이들은 이 여성 수련생을 구타하던 중 왕씨와 ‘사랑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