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4골 차 대패, LAFC 팬심 흔들리다로스앤젤레스 FC(LAFC)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홈에서 2-1로 승리했지만, 원정에서 4골을 내주며 합산 점수 2-5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2670m 고지대에 위치한 톨루카의 홈 구장 이점을 살린 톨루카는 31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LAFC를 몰아붙였습니다. LAFC는 후반 체력 저하로 인해 네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손흥민, 최저 평점 기록하며 아쉬움 삼켰다이날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으로부터 양 팀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 5.2점을 받았습니다. 슈팅 시도조차 없었으며, 후반 추가시간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실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