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부부의 날 맞아 남편 신영수 위한 선물 준비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심각한 무지외반증 상태를 언급하며, 부부의 날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한고은은 결혼 후 처음으로 결혼기념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미안함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남편이 원하는 것을 모두 해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에 두 사람은 함께 운동화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신영수는 평소 신발 수집이 취미였지만, 이제는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구매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무지외반증 말기 신영수,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 고충 토로이 과정에서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가 무지외반증이 매우 심각한 말기 수준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신영수는 '바람만 스쳐도 아플 정도'라고 고충을 토로하며, 이 때문에 예쁜 신발을 신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