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미우새'서 정관 수술 깜짝 고백배우 김성균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관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입니다.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여행에서 멤버들과 함께 현지 음식을 즐기던 중, 김성균은 가족과의 시간에 대한 질문에 '가족과 함께 있는 게 좋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가족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라며 유쾌한 속마음을 드러냈습니다. 2010년 결혼하여 슬하에 세 자녀를 둔 김성균의 솔직한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세 자녀 아빠 김성균, '더 낳아라'는 말에 단호한 이유김성균은 첫째 고1, 둘째 중2, 막내 초등학교 5학년인 세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막내딸을 위해 특별한 편지를 준비했다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