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대통령 다주택자 정책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집중하는 대통령의 모습에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이 국가원수로서의 품격을 잃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선거 브로커'처럼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서민들을 '마귀'로 몰아세우며 국민의 상대적 박탈감을 자극하는 '하수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의 '분당 재건축 로또' 논란과 정책 비판장동혁 대표는 대통령이 인천 계양 출마 당시 약속과 달리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분당 재건축 로또'를 팔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윗물이 로또를 쥐고 있는데 아랫사람들이 집을 팔겠느냐는 반문은 정책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