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SNS에 '불효자는 웁니다' 게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정치적 논란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명절을 맞아 95세 노모가 홀로 계신 시골집을 찾은 장 대표는, 대통령의 SNS 게시글로 인해 노모께서 큰 걱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질문과 함께 장 대표의 다주택 관련 기사를 공유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됩니다. 95세 노모,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 심경장 대표의 노모는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에 홀로 거주 중이며, 이 주택은 장 대표 명의의 주택 중 하나입니다. 장 대표는 노모께서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라고 말씀하시며, 공부시켜 서울로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