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행안·복지위원장, 서영교·권칠승·소병훈 의원으로 교체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을, 행정안전위원장에는 권칠승 의원을, 보건복지위원장에는 소병훈 의원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이들 자리는 추미애, 신정훈, 박주민 의원이 6·3 지방선거 출마로 사임하면서 공석이 된 곳입니다. 민주당은 추가경정예산 및 민생입법 처리를 위해 신속하게 위원장 선출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임되는 위원장들은 약 두 달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됩니다. 관례를 깬 파격적인 인선 배경이번 상임위원장 인선은 기존의 관례를 따르지 않고 현재 활동 중인 상임위 안에서 인선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장관을 역임했거나 다른 상임위원장을 맡았던 의원을 제외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이번에는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