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햄스트링 부상 재발 의혹으로 다시 멈춰 서다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내야수 김영웅(23)이 햄스트링 부상 재발 의혹으로 다시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21일 부상 말소 이후 보름 만에 퓨처스리그 경기에 복귀했지만, 통증으로 인해 조기 교체되었습니다. 김영웅은 7일자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서도 말소되었습니다. 박진만 감독은 현재 김영웅의 상태를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정확한 검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상 부위는 원래 다쳤던 햄스트링보다 조금 더 아래쪽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의 내야 운용과 타선 구상에 큰 차질이 예상됩니다. 예상치 못한 부상, 삼성의 시즌 운영에 '빨간불'김영웅의 복귀는 삼성의 화력을 강화할 '화룡점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