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메이웨더, '머니'의 화려한 은퇴 뒤 가려진 진실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뜬금 없이 재정 위기설에 휩싸였다.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메이웨더의 은퇴 후 삶을 분석하며, 수천만 달러 규모의 차입, 미지급 채무, 자산 압류, 그리고 각종 소송에 직면한 실태를 상세히 보도했다. '머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스포츠 자산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그의 예상치 못한 상황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1조 4천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메이웨더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780억 빚더미, 자산 압류, 소송 폭탄… 메이웨더의 위기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2024년부터 2025년에 걸쳐 로스앤젤레스의 특수 대출업자 돈 행키로부터 약 5400만 달러(약 780억원) 규모의 자금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