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프리미어리그 풀럼의 레이더에 포착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헹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 풀럼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풀럼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오현규를 2순위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초 영입하려던 1순위 선수에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1순위 영입 대상 FW의 예상치 못한 부상풀럼이 최우선으로 노리던 선수는 PSV 에인트호번 소속의 미국 출신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였습니다. 페피는 올 시즌 리그 15경기에서 8골 1도움, 공식전 22경기에서 1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쳐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11일 경기에서 팔 골절상을 입었고, 약 두 달간 결장이 예상되면서 풀럼의 영입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