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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5

삼성 배찬승, 4구 만에 2연타석 홈런 허용…가혹했던 첫 등판, 다음을 기약해야

충격의 데뷔전, 4구 만에 2실점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좌완투수 배찬승이 시즌 첫 등판에서 씁쓸한 경험을 했습니다. 2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한 배찬승은 단 4개의 투구로 2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시즌 첫 등판이자 최악의 결과였습니다. 6회까지 1-2로 뒤지던 삼성은 7회초 선발 최원태를 내리고 배찬승을 투입했지만, 빅터 레이예스에게 초구 포심 패스트볼이 좌월 3점 홈런으로 이어졌고, 이어진 타자 손호영에게도 연속 타자 홈런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점수 차가 1-6으로 벌어졌습니다. 결국 이승민이 등판하여 이닝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작년의 활약, 올해의 기대배찬승은 작년 삼성의 1라운드 3순위 지명 선수로 프로에 데뷔하여 필승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총 6..

스포츠 2026.03.30

롯데 신인 박정민, 150km 강속구와 날카로운 변화구로 필승조 예약?

롯데의 새로운 희망, 박정민의 등장롯데 자이언츠의 대졸 신인 투수 박정민이 데뷔 시즌부터 필승조로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지명된 박정민은 대학 진학 후 눈에 띄게 성장한 기량을 바탕으로 프로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최고 152km의 빠른 직구와 완성도 높은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신인 중 유일하게 1차 스프링캠프부터 2차 캠프까지 완주하며 1군 경험을 쌓았습니다. 김태형 감독의 극찬과 '필승조' 언급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김태형 감독은 박정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시범경기에서도 박정민은 KT 위즈를 상대로 1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박정민의 좋은 공과 변화구 구사 능력..

스포츠 2026.03.15

KIA 필승조 성영탁, 1이닝 3피안타에도 이범호 감독은 '믿음'… 왜?

연습경기 부진에도 흔들림 없는 믿음지난해 KIA 불펜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성영탁이 연습경기에서 1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부진했지만, 이범호 감독은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감독은 성영탁을 이미 필승조로 낙점했기 때문에 연습경기 결과보다는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5경기에 등판해 52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던 성영탁의 장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이 이 감독의 판단이다. 성영탁의 놀라운 성장과 연봉 인상성영탁은 지난해 시즌 중반 1군에 올라와 KIA 불펜의 약점을 메우는 데 크게 기여했다. 1군 52⅓이닝, 퓨처스리그 25⅓이닝을 합쳐 약 80이닝을 소화했으며, 국가대표팀 평가전에도 참여했다. 이러한 활약을 인..

스포츠 2026.03.05

박상원, FA 앞두고 '과거는 지웠다'...한화 필승조의 굳건한 다짐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하는 박상원한화 이글스의 투수 박상원이 2025시즌을 앞두고 과거의 성과나 아쉬움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현재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그는 "지금까지는 생각한 대로, 계획한 대로 잘 되고 있다"며 "몸 상태도 특별한 문제 없이 투구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74경기 등판, 4승 3패 16홀드 평균자책 4.19를 기록하며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지만, 그는 "잘했어도 지웠어야 하고, 못했어도 지웠어야 한다"며 "지금은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즌 초반 페이스 유지와 투구 메커니즘 변화박상원은 2025시즌 초반 좋았던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시즌 초반 페..

스포츠 2026.02.20

39년 만의 기록, 윤태호의 뜨거운 질주! 유니폼 입고 중식당 가면 무료? 팬들의 감사 인사에 감동

두산 베어스 윤태호, 39년 만의 역사를 쓰다내년 시즌 두산 베어스 마운드의 필승조를 꿈꾸는 우완 윤태호는 22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39년 만에 베어스 역사를 새롭게 썼다. 그는 현재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5년 차를 맞이하는 프로 선수로서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윤태호는 2022년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입단, 190cm의 건장한 체격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미야자키 캠프에서 훈련 중인 윤태호, 긍정적인 평가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일본 타자들을 상대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윤태호는 긍정적인 태도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그는 한국 타자들과 다른 일본 타자들의 성향에 대해 언급하며, 유인구에 잘 속지 않는 모습에 고..

스포츠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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