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다저스 로스터 잔류 청신호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26인 로스터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리플A에서 시작했지만,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빅리그에 콜업된 김혜성은 9경기에서 타율 0.286, 3타점, OPS 0.883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정착을 노리고 있습니다. 베츠 복귀 시 경쟁이 예상되지만, 현재까지 김혜성은 뛰어난 타격 성적으로 경쟁자들을 앞서고 있습니다. 경쟁자 부진 속 김혜성의 두각김혜성 선수의 로스터 잔류 가능성은 경쟁자들의 부진과 비교될 때 더욱 빛납니다. 개막전 로스터에 김혜성을 밀어내고 합류했던 알렉스 프리랜드는 최근 15경기에서 타율 0.174, OPS 0.196으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산티아고 에스피날 역시 8경기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