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를 제패한 김혜성의 귀국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귀국했다. 김혜성은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우승반지를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야수로는 역대 최초로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차지한 김혜성은 올해 71경기 출전,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1실패), 출루율 0.314 장타율 0.385, OPS 0.699의 기록으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환호 속 귀국, 인터뷰 현장야구팬들과 취재진으로 2터미널 귀국장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스타의 상징이기도 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금의환향했다. 김혜성은 짐이 가득 담긴 카트를 잠시 에이전시 직원에 맡긴 뒤 취재진이 운집한 간이 인터뷰존으로 향해 귀국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