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4번 타순의 새로운 희망을 열다KIA 타이거즈의 젊은 슈퍼스타 김도영 선수가 올 시즌 4번 타순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시즌 전 최형우 선수의 이적으로 인한 타선 약화 우려 속에서, 이범호 감독은 '4번 김도영'이라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이는 2024시즌 최연소 30홈런-30도루 기록과 38홈런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김도영 선수의 잠재력을 믿었기에 가능한 결정이었습니다. 그의 활약은 팀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4도영’의 폭발적인 홈런포, 리그를 뒤흔들다개막 후 나성범, 헤럴드 카스트로 선수 등이 4번 타순에서 주춤하는 사이, 지난 8일 삼성전부터 4번 타자로 나선 김도영 선수는 곧바로 시즌 2호 홈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