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억 4천만 원: 끝나지 않는 고민KBS Joy '무엇이든 찾아가 보살' 부산편에서 39세 트랜스젠더 사연자가 성형에 1억 4000만 원을 썼다고 고백하며, 추가 성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20대 초반 눈, 코 성형을 시작으로 얼굴 지방 이식, 가슴 재수술, 인중 축소, 입꼬리 수술, 리프팅, 코 재수술 등 약 20회에 달하는 성형을 이어왔다는 사연자는 멈추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괴로워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트랜스젠더의 고백: 숨겨진 아픔사연자는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히며, 어린 시절부터 겪어온 성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고통을 이야기했습니다. 중학교 입학 무렵 처음 ‘남자 교복’을 받았을 때의 충격, 그리고 ‘나도 하리수처럼 수술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