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먹는 빵집, 성심당의 겨울 이야기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또 한 번 겨울 미식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에는 '딸기시루' 판매 시작과 함께 5시간이 넘는 웨이팅 행렬이 펼쳐졌는데요. 23일, 성심당 케이크부띠끄 본점에는 대형 딸기시루를 맛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첫차를 타고 대전을 방문하는 열정적인 고객들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의 더 큰 혼잡을 예상하는 반응까지, 성심당 딸기시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다채로운 딸기 시루, 당신의 선택은?성심당은 대형 딸기시루(2.3kg)를 4만 9천 원에, 막내 사이즈는 4만 3천 원에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딸기시루에 말차 크림을 더한 '말차시루'도 새롭게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