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두바이 쫀득 쿠키', 두바이에서 '코쫀쿠'로 재탄생한국에서 시작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이제는 실제 두바이 현지에 상륙하며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두바이 현지 매체 타임아웃 두바이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를 선보였습니다. 이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화이트 초콜릿, 쿠나파, 마시멜로, 코코아 파우더를 활용한 특별한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한 개에 29디르함(약 1만 1천 원)입니다. 한국에서 유행한 디저트가 역으로 현지에 진출하며 흥미로운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SNS를 뜨겁게 달군 '두쫀쿠'의 반전 매력해당 쿠키가 두바이에서 선보여진 후, 관련 틱톡 영상이 공개되자 '한국에서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