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야경 속 총격전 소문, 진실은?최근 소셜미디어에 베이징 중난하이 지역에서 총격전으로 추정되는 소리가 담긴 영상이 올라와 파문이 일었습니다. 일부 중국군이 베이징 시내로 진격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으나, 영상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베이징 거주 한국 특파원과 교민들은 현재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문은 중국군 실질적 일인자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의 실각과 맞물려 각종 음모론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장유샤 실각, 시진핑 권력 재편의 신호탄?중국군 실질적 일인자였던 장유샤 부주석이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 혐의로 입건 조사받게 되면서, 2년여간 지속된 군부 숙청의 칼날이 결국 그에게까지 미쳤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장유샤는 지난해 시진핑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