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 닥친 끔찍한 사고일본 나가오현의 유명 스키 리조트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려던 호주 여성이 리프트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츠가이케 산악 리조트에서 스노보드를 타던 브룩 데이(22) 씨는 리프트에서 내리려던 순간, 메고 있던 배낭의 버클이 리프트에 걸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특히 배낭의 가슴끈이 채워져 있어 몸에서 떼어낼 수 없었던 상황이 더 큰 비극을 불렀습니다. 그녀는 그대로 리프트에 매달려 끌려가다 결국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이 사고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사고 경위와 구조 과정사고는 츠가이케 2호 리프트에서 발생했으며, 이 리프트는 초당 2.5m의 속도로 운행됩니다. 브룩 데이 씨는 리프트에서 내리려다 배낭이 걸렸고, 가슴끈 때문에 몸과 분리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