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건 발생서울 자전거 '따릉이' 서버가 중학생 해커에 의해 침입당해 약 462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휴대전화번호, 주소, 생년월일뿐만 아니라 개인의 체중 정보까지 포함되어 있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주범 A군 등 10대 남성 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범행 당시 중학생 신분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더욱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상세 내역이번 사건으로 유출된 개인정보에는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계정 주소, 주소지, 생년월일, 성별, 그리고 체중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성명이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