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행방불명, 량현량하 김량하의 충격 고백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듀오 량현량하의 멤버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량하는 JYP 시절의 파격적인 정산 시스템과 그 이후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들을 상세히 설명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당시로서는 이례적인 5대5 정산 덕분에 량현량하는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부재, 사라진 수십억 원김량하의 설명에 따르면, 초등학생이었던 량현과 량하의 이름으로 정확히 5대5로 입금된 정산금은 아버지께서 직접 현금으로 인출하여 보관하셨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믿고 돈의 행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