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자유, 육아 스트레스 해소임라라와 손민수 부부가 출산 후 처음으로 자유 시간을 만끽하며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회사 직원들과의 회식을 위해 외출에 나선 임라라는 “출산 후 제대로 술 마시는 게 처음”이라며 육아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들의 자유는 외삼촌, 외숙모 부부의 든든한 조력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딸 단이의 쌍꺼풀 실종 사건외삼촌이 딸 단이의 쌍꺼풀이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의아해하자, 단이의 외할머니는 “살이 찌니까 없어진 것”이라며 명쾌한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이 예상치 못한 답변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집안의 첫 쌍둥이 조카들을 돌보는 외삼촌 부부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엔조이커플, 육아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