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의 반응 상상하다가수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의 차를 몰래 도색하는 상황을 상상하며 그녀의 반응을 예측했습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고우림은 강남의 아찔한 경험담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강남이 이상화의 차를 분홍색으로 칠했다가 크게 혼났다는 이야기에 고우림은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남의 아찔했던 경험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아내 이상화의 차를 분홍색 페인트로 칠했던 콘텐츠 제작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많이 혼났다. 부모님들에게도 혼났다"고 말하며 당시의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에 고우림은 "아직도 (강남이) 살아있는 게 신기하다"며 이상화의 넓은 마음에 감탄했습니다.김연아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