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3기 투병 사실 공개가수 홍주 씨가 난소암 3기 판정을 받고 현재 항암 치료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홍주 씨는 지난 3월 수술을 받고 표준 항암 치료 6차 중 3차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기에 당시 큰 두려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남편 백승일의 충격과 절망남편인 씨름선수 출신 가수 백승일 씨는 예상치 못한 아내의 투병 소식에 집에 폭탄이 터진 듯한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수술 당일이 자신의 생일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천하장사 등극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흘릴 만큼 절망적인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아내의 투병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습니다. 긍정적인 치료 경과와 희망다행히 암세포..